사실조사와 디지털 포렌식
사실조사

  내부감사 및 피해사실 조사대행

내부감사는 임직원에 의한 횡령, 사기, 리베이트 수수 또는 폭력과 성희롱 등 각종 비리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적절한 처리방법을 제시하는 서비스입니다.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의 전문가들이 범죄심리학적 조사기법과 디지털포렌식 기술을 사용하여 증거를 수집함으로써 손해배상, 소송 등의 자료로 활용토록 지원합니다. 특히 해외에서 현지 언어와 법률체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자체 감사를 하기 힘든 기업에게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피해사실 조사는 기업의 자산, 지식재산, 정보, 명성 등 유무형의 자산이 침해되었을 때 손실을 최소화하고 적절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업자산의 불법적 침해와 유출은 기업경영에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 특히 상표, 특허, 디자인, 저작권 등 지식자산의 침해는 기업의 존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중대한 위협으로서 철저한 보호가 필요합니다.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는 특허, 경찰, 회계분야 변호사와 IT 및 기업위기관리 전문가가 협력하여 고객의 소중한 자산과 정보를 지켜드립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적 물적 증거를 충분히 수집하고, 적정한 대응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자산침해 위험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디지털 포렌식

현대 사회에서 기업 및 개인과 관련된 대부분의 데이터는 컴퓨터, 서버, 모바일 기기 등에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됩니다. 기업의 내부 감사가 필요한 경우나 유·무형의 자산에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사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 또는 향후 수사과정이나 법정에서 민·형사상 소송관련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디지털 자료를 적절한 절차와 기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존, 획득, 분석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디지털 자료는 손쉽게 훼손, 변경될 수 있고, 독특한 특성이 있으므로 자격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들에 의해서 다루어져야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당사에서는 기업이 각종 사고, 피해를 당했을 때 신속하게 디지털 자료를 보존하고 분석하여 경영자에게 그 결과를 제출함으로써 경영자가 기업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의 근거를 제시하고 법적절차에서도 증거로 사용될 수 있도록 25년간 수사기관에서 사이버수사 및 디지털포렌식 업무를 수행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최상의 디지털포렌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이버보안 컨설팅

기업의 모든 활동이 디지털 및 인터넷 등 정보통신과 연결되면서 기업의 중요한 업무기기, 자료저장장치, 구성원들의 활동은 네트워크를 통한 외부에서의 침입, 악성코드 감염, 자료유출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기업 구성원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서 장시간 이루어지면서 기업의 모든 자산을 파괴하기도 하고 모든 정보를 유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국경을 넘어 글로벌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네트워크 침입, 이메일 등을 통한 자료유출 등 기업의 정보통신망 또는 디지털 장치의 침해 우려가 인지되는 경우 또는 사전에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이십여 년간 국내·외 대형 해킹, 악성코드 등 기술적 침해사건을 수사해 온 전문가들이 사이버보안 분야의 최고의 기술자들과 함께 사안을 분석하고 기업의 디지털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